이번 행사는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바탕으로 교수-학생 간 친목을 도모하여 즐겁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 만찬회동을 전개하였으며, ▲학생회 동아리 활동 등 학생 활동에 대한 소개 및 참여 독려 ▲대학원 진학 선배 김유리(강희민 교수 연구실), 이승태(김동환 교수 연구실), 이윤진(김웅 교수 연구실) 3명의 교우의 대학원 생활 소개 및 우수 경험을 공유하는 등, 학부생들의 미래 설계에도 유익한 소통의 창구로 작용하였다.
행사의 마지막 식순으로는 신소재공학부 교직원들이 학부생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부생의 교우회 행사 참여 기회 확대 ▲수강신청 전공과목의 학년 TO 부족 문제 ▲신소재종합설계 학부 과목의 수강 인원 증가 등의 안건에 관한 질의응답을 나누고, 개선점을 수렴하며 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김웅 학부장은 “미래 인재 초청 행사를 통해 신소재공학부 유수 인재 발굴과 더불어,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석학이 탄생하길 기원한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발전을 위해 여러 교수님 및 직원 선생님들과 여러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허심탄회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소재공학부 미래 인재 초청 만찬 행사는 학기별 1회 실시하며, 본 행사를 통해 학부 내 세세한 부분까지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차후 미래 인재 초청 만찬 행사는 2023년 2학기에 3회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공과대학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