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교수, 한국세라믹학회 ‘성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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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4-10-28 10:47본문
고려대학교 남산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한국세라믹학회의 ‘성옥상’을 수상한다.
한국세라믹학회는 최근 이 학회가 수여하는 최고상인 ‘성옥상’ 수상자로 남산 교수를 선정하고 10월 17일 서울 코엑에서 열리는 ‘2024년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남산 교수는 세라믹스 기반조성 및 세라믹 산업의 연구개발과 기술 창출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2022년에는 한국세라믹학회장을 맡아 국내 재료공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성옥상은 조선내화(주) 고 이훈동 명예회장이 한국 세라믹 기술의 국제적 수준 제고를 위해 한국세라믹학회에 출연한 기금을 바탕으로 이 명예회장의 호를 따 제정됐으며, 10년 이상 세라믹 분야의 연구개발에 종사하면서 연구나 특허 등으로 세라믹 산업 발전에 공헌이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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