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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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장인사말

1966년 및 1968년에 각각 금속공학과와 재료공학과로 설립된 두 학과는 지난 40년간 국내 재료공학분야 산업의 발전과 인재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왔으며 21세기의 공학/과학 및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두 학과가 통합하여 2005년부터 신소재공학부로 거듭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신소재공학부는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명기술 및 환경/에너지기술 등 국제적 기술 변화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다양한 첨단 지식을 습득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및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부는 전문지식습득 능력을 갖춘 고급연구인력 양성, 연구개발 기본 소양 함양,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지식인, 국제화 시대에 경쟁 할 수 있는 국제적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목표아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과 연구 경험을 갖춘 25분의 교수진이 이끌고 있습니다. 연구분야는 국제적 기술 변화에 대처하여, 나노기능신소재, 정보-디스플레이 신소재, 바이오소재, 환경-에너지 신소재 분야 등으로 경쟁력있는 연구 수행과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결국 신소재공학부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교수와 학생들이 합심하여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신소재 창출과 세계적인 교육의 산실이 되는 세계속의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신소재공학부 학부장 이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