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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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장인사말

 선진 산업 국가의 건설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66년과 1968년에 설립된 금속공학과와 재료공학과는 소재분야의 복합적 영역 확대 및 두 분야의 결합으로 인한 교육과 연구의 시너지 효과 및 세계적 학문 추세에 발 맞춰, 1996년 단일 학부로 통합되게 되었으며, 새로운 학문의 발전과 사회의 요구에 대응하고 첨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을 위해 2005년 신소재공학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통합 및 개편으로 인해, 바야흐로 금속재료, 전자재료, 세라믹재료 및 고분자재료의 구조, 물성, 공정, 및 성능평가의 종합적인 교육과 협동 연구가 가능하게 되었고, 학부교육의 다양성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현재 신소재공학부는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명기술 및 환경/에너지기술 등 국제적 기술 변화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다양한 첨단 지식을 습득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및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부품소재 산업의 질적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며 선진국 추격형 부품소재에서 기술 선도형 부품소재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신개념, 신기능의 '창의부품소재' 개발은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라는 교육 비전을 삼고 오늘도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부 학부장 이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