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교육학과

QUICK MENU
  • 로그인
  • 사이트맵
  • 고려대학교
  • 도서관
  • KUPID
  • English

학부소개

▶ 학부개요

고려대학교는 1905년 교육구국의 이념 하에 이용익 선생에 의해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사립보성전문학교"가 설립된 이후, 100여 년 동안 약 18만 명에 달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였다.
1955년 단과대학 및 학과개편을 통해 공과대학의 전신인 문리과학대학이 설립되었으며 이는 다시 1963년 이공대학 이학부와 공학부로 분리, 개편되었다. 1966년에는 이공대학의 학과증설과 다양한 부속, 부설기관의 설립을 통해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시설 면에서도 이공대학 및 그 부속건물의 신축으로 크게 확충되었다.
고려대학교 신소재동학부는 1966년 당시 신설된 금속공학과로부터 그 출발이 시작되며 1968년 요업공학과로 출발한 재료공학과 및 금속공학과가 1996년 재료금속공학부로 통합된 뒤, 새로운 학문의 발전과 사회의 요구에 대응하고 첨단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양성을 위해 2005년 현재의 신소재공학부로 거듭난 것이다.
현재까지 신소재공학부 교수들은 3명의 대한 금속학회 회장을 비록, 주조공학회, 열처리공학회, 표면처리학회, 한국윤활학회, 재료학회, 소성가공학회 및 자기학회, 세라믹학회, 한국고분자학회 등에서 회장 및 임원들을 배출, 사회봉사와 동 분야의 학문 발전에 힘써왔으며, 설립이래 외부로부터 지원이 부족한 환경하에서도 신소재공학의 전통적인 학문분야에서 부터 새로운 소재개발 및 공통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한국산학연종합연구원과 독자적 연구 영역을 통해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 및 산업체와의 산학연 연구 협동체제가 긴밀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이것으로부터 생성된 연구 성과는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그 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신소재공학부에서는 반도체재료, 금속재료, 고분자재료, 세라믹재료, 전자재료, 바이오재료 등의 학문 분야를 학부과정에서 배울 수 있으며, 구체적 응용분야로 철강, 세라믹 및 반도체산업, 전/자기산업, 화학소재 및 바이오산업 등을 열거할 수 있다.
신소재 공학부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사회의 기대 및 수요가 변화함에 따라 재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지식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실제적으로 첨단지식 및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연구개발 인력으로서 기본소양을 겸비한 인재배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능동적인 문제해결과 실무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과목들을 적극 개설함으로써 실무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 및 최신공학 도구의 사용능력을 증진시키고, 복합 학제팀의 한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능숙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개편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른 인재 배출에 선도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교육목표

- 신소재공학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기본 역량을 갖춘 인력

-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인

- 글로벌 시대에 경쟁할 수 있는 국제적인 전문 인력

신소재공학부는 21C 정보화 시대에 대응하고 재료분야의 학문적 지식을 폭넓게 갖춘 신소재공학도 양성에 중점을 둔다. 1996년에 재료공학과 금속공학이 통합된 재료금속공학부가 탄생하였고, 2001년 재료공학부로 거듭 태어났다. 두 학과의 통합에 따라 재료 및 금속에 대한 학문 분야의 통합 교육을 운영하여 새로운 커리큘럼을 보완 정착할 수 있었다. 두 학과의 성공적인 통합 운영의 결실로 재료공학부는 2000년 12월 대학교육협의회 주최의 학부 및 대학원 평가에서 모두 국내 최상위 3개 대학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새로운 학문적 약진의 기회가 된 교과 통합 운영과 더불어 교육 프로그램, 현장실습, 워크숍, 산학연 협동 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실시하여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신소재공학부에서는 기존의 공업 발전의 근간을 이루어온 재료의 개발과 함께 첨단공학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반도체 재료와 나노기술소재, 세라믹재료, 금속재료, 고분자재료 및 전자재료 등의 신소재 개발 능력 확립에 중점을 두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과과목은 구조, 물성, 재료 및 공정, 그러고 성능 및 평가 등, 4개 주요 분야로 분리, 운영하고 있고 나노재료학. 전자 및 반도체재료학, 재료공학, 반도체공학, 정보신소재 및 자성재료학, X-선 결정학, 열역학, 재료물성학, 유기재료학 등 재료의 기본적 성질을 탐구하는 과목이 주요 교과목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실험과 실습을 통하여 재료의 가공 원리 및 물성의 이해를 돕도록 편성되어 있다.